* 경쟁사인 미래에셋대우로 이직을 결정하면서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37세인 김 전 팀장을 임원으로 선임하고 거액의 연봉을 지급
3년간 100억원 가량의 연봉 계약
* 미래에셋대우의 기존 프랍 트레이딩 조직은 술렁이고 있다. 서열 파괴로 인한 불만과 상대적 박탈감 등이 겹치며 벌써부터 화학적 융합에 경고등이 켜졌다
같은 삼성맨인데…'50% vs 7%' 성과급 격차에 뿔났다
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3020521413526475
"다른 사업부는 많게는 최대 4배까지 더 받더라"며 "같이 입사한 동기와도 크게 격차가 벌어졌다"고 한숨을 내쉬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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